구글 애드센스
사용하지 않는 도메인이지만 포털에 등록이 되어 있다거나 오래된 명함에 주소가 있는 경우 트레픽이 발생하겠죠? 이런 하나하나의 트레픽을 소중히 수익으로 전환시킬수 있는 광고 프로그램이 구글 애드센스에서 작년 12월에 시작되었네요.

안타깝게도 North America 지역 주소로 가입되어 있는 게시자에 한해서 서비스 하고 있는 중이지만 그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재활용 느낌?

구글 애드센스 설정

North America 영어 계정에 한해서 볼수 있는 세팅 화면입니다.


CNAME등을 설정해 주는등 세팅이 완료되면 방문자는 도메인의 소유자 정보나 달력, Gmail 로긴창등을 볼수 있습니다.
Posted by 웹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