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onscript 3 로 만든 프로그램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의 수행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즉, 머리속에 현재 프로그램의 수행상태, 제어흐름, 데이터 흐름등을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플래시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이벤트 모델의 사용으로 인해 수많은 함수 분기가 일어나서 나중에 그 프로그램을 다시 보았을때 수행흐름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즉, 제가 원했던 것은 아래와 같은 수행흐름을 이해하기 편한 표현방법 이었다면,
실제로는 아래와 같이 되는게 일반적이였습니다.
이렇게 되면 구현내용을 일일이 파악해야지 이 프로그램이 무엇을 하는것인지 이해가 가능할것입니다.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저는 얼마전 구세주와 같은 해결방법을 보게되었습니다. 바로 hika님이 포스팅 하신 “Message Queueing 서비스” 라는 포스트입니다. hika님이 알려주신 팁을 적용하면, 위와 같은 문제점은 대략 아래와 같이 해결가능해졌습니다.
(위에 예를든 프로그램과 별개입니다. 헷갈리실수도 ^^;) 아래는 디버그 결과입니다.
init 함수 안에 이 프로그램에 대한 수행흐름을 모두 나타낼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자세한 구현사항을 파악하지 않아도 이 프로그램이 무엇을 하는 프로그램인지 보다 쉽게 이해가 가능해진것 같습니다.
p.s - 제목은 마치 읽기쉬운 프로그래밍을 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것처럼 해놓았지만 결국은 “Message Queueing 서비스”에 대한 저의 감상문 정도의 글이 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이런 훌륭한 팁을 마구마구 알려주시는 hika님께 매우 감사드린다는… 아무튼, 보다 구체적이고 원론적인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위에 언급한 포스트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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